마가복음 8장 1-26절. 칠병이어, 벳새다에서 소경을 고치심 페이지 정보 작성자 참소망교회 댓글 0건 조회 114회 작성일 26-03-12 07:28 목록 본문 마가복음 8장 1-26절. 칠병이어, 벳새다에서 소경을 고치심 1. 기적은 사랑에서 나온다2절 : 내가 무리를 불쌍히 여기노라 그들이 나와 함께 있은 지 이미 사흘이 지났으나 먹을 것이 없도다3절 : 만일 내가 그들을 굶겨 집으로 보내면 길에서 기진하리라 그 중에는 멀리서 온 사람들도 있느니라 - 예수님은 우리가 며칠동안 굶주리고 있는지 아신다.- 예수님은 우리가 굶겨서 가면 기진할 것도 아신다.- 예수님은 우리가 멀리서 온 사실도 아신다. 2. 기적은 ‘나’에게서 시작된다. 5절 : 예수께서 물으시되 너희에게 떡 몇 개나 있느냐 이르되 일곱이로소이다 하거늘- 5병2어의 기적에서도 똑같은 질문을 하셨다. “너희가 먹을 것을 주어라”- 제자들이 일곱 개를 예수님께 내놓았다. 이것이 기적의 시작이다.- 교회의 시작도 마찬가지였다. 사도들의 발 앞에 내 것을 내려놓았다. - 내 것을 내놓을 때 기적은 시작된다. - 반대로 움켜쥐고 받으려고만 할 때는 아무런 하나님의 기적(능력)도 보이지 않는다. 3. 표적만 구하는 바리새인들11절 : 바리새인들이 나와서 예수를 힐난하며 그를 시험하여 하늘로부터 오는 표적을 구하거늘12절 : 예수께서 마음속으로 깊이 탄식하시며 이르시되 어찌하여 이 세대가 표적을 구하느냐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이 세대에 표적을 주지 아니하리라 하시고 - 결국 예수님은 저들의 곁을 떠나셨다. 표적만 구하기에 - 그들의 마음엔 믿음이 없다, 사랑도 없다, 오직 표적만 중요하다. 하지만 지금까지 행하신 것이 표적이 아니고 무엇이란 말인가? 저들은 지금까지 무엇을 보고 무엇을 들었단 말인가? 18절 : 너희가 눈이 있어도 보지 못하고 귀가 있어도 보지 못하느냐 또 기억지 못하느냐 4. 떡만 구하는 제자들4절 : 제자들이 대답하되 이 광야 어디서 떡을 얻어 이 사람들로 배부르게 할 수 있으리이까16절 : 제자들이 서로 수군거리기를 이는 우리에게 떡이 없음이로다 하거늘 5. 눈을 뜨게 하시는 예수님(사람이 보여야 한다)23절 : 예수께서 맹인의 손을 붙잡으시고 마을 밖으로 데리고 나가사 눈에 침을 뱉으시며 그에게 안수하시고 무엇이 보이느냐 물으시니24절 : 쳐다보며 이르되 사람들이 보이나이다 나무 같은 것들이 걸어가는 것을 보나이다 하거늘 25절 : 이에 그 눈에 다시 안수하시매 그가 주목하여 보더니 나아서 모든 것을 밝히 보는지라 - 사람이 보여야 한다. 표적이나 떡이 아니라. - 이를 위해 예수님이 오셨다. 사람이 보이기까지는 시간과 과정이 필요하다. ** 사색 & 묵상 **“무엇이 보이느냐”(23절) ** 결단 & 중보 **1. 눈을 뜨게 하소서. 2. 나를 통해 하나님의 역사가 일어나게 하소서. 3. 사랑 가득한 가정되게 하소서. 4. 하나님의 역사가 가득한 속회와 교회되게 하소서.5. 이 땅에 평화를 주소서. ** 나눔 & 실천 **지구에서 가장 가치 있고 소중한 것은 ‘사람’입니다. 사람을 낚는 어부 되세요. 이전글마가복음 8장 27-38절. 베드로의 신앙 고백, 수난 예고 26.03.13 다음글마가복음 7장 24-37절. 수로비니게 여인의 딸을 고치심, 에바다 26.03.11 댓글 0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