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가복음 6장 30-44절. 오병이어 페이지 정보 작성자 참소망교회 댓글 0건 조회 115회 작성일 26-03-07 09:22 목록 본문 마가복음 6장 30-44절. 오병이어 1. 먹을 것이 없는 현실35절 : 때가 저물어가매 제자들이 예수께 나아와 여짜오되 이 곳은 빈 들이요 날도 저물어가니36절 : 무리를 보내어 두루 촌과 마을로 가서 무엇을 사 먹게 하옵소서37절 : 대답하여 이르시되 너희가 먹을 것을 주라 하시니 여짜오되 우리가 가서 이백 데나리온의 떡을 사다 먹이리이까 - “너희가 먹을 것을 주라?” - 제자들은 스승에게 도발한다. “우리가 이백 데나리온의 떡을 사다 먹이리이까?”- 제자들에게는 먹을 것도, 돈도 없다는 것을 예수님도 알고 계셨다. - 그런데 왜 그렇게 말씀하셨을까?- 예수님이 승천하신 뒤, 예수님의 사역을 이 땅에 남은 제자들이 이어가야 하기 때문이다. - 이에 아시면서 이렇게 말씀하신 것이다. 교육적인 의미에서. 2. 나누어 먹게 하시는 예수님38절 : 이르시되 너희에게 떡 몇 개나 있는지 가서 보라 하시니 알아보고 이르되 떡 다섯 개와 물고기 두 마리가 있더이다 하거늘41절 : 예수께서 떡 다섯 개와 물고기 두 마리를 가지사 하늘을 우러러 축사하시고 떡을 떼어 제자들에게 주어 사람들에게 나누어 주게 하시고 또 물고기 두 마리도 모든 사람에게 나누시매 - 어린아이가 자신의 것을 가져왔다.(요 6장) - 내 것을 이웃과 나눌 때 기적이 일어난다. - 오늘 이 기억은 사도행전으로 기적으로 이어진다. 행 4:32 “믿는 무리가 한마음과 한 뜻이 되어 모든 물건을 서로 통용하고 자기 재물을 조금이라도 자기 것이라 하는 이가 하나도 없더라”- 오늘날 우리 인류는 왜 배가 고픈가? 지구에 자원이 없어서가 아니다. 나누지 않기 때문이다.- 주님의 몸된 교회가 보여줘야 한다. 기적을! 3. 오천 명이었더라 42절 : 다 배불리 먹고 43절 : 남은 떡 조각가 물고기를 열두 바구니에 차게 거두었으며44절 : 떡을 먹은 자가 오천 명이었더라 - 여자와 아이들까지 합하면 최소한 몇 만명이었을 것이다. - 예수님은 왜 이런 기적을 베푸셨을까?- 우리의 본래 모습은, 무엇을 먹을까 마실까 입을까를 걱정하지 않아도 되는 존재임을 알려주기 위해서다. - 에덴동산에서 모든 것은 풍족히 공급되었다. 부족하지 않았다. - 예수님이 이 땅에 오심으로 다시 그 에덴동산(하나님의 나라)이 시작되었음을 보여주고 있다. - 그 나라는 예수님의 손에 올려질 때, 어린아이의 마음으로 함께 나눌 때 이루어진다. ** 사색 & 묵상 **“너희가 먹을 것을 주라”(37절) ** 결단 & 중보 기도 **1. 나누며 살겠습니다. 2. 어린아이처럼 순수한 마음으로 살겠습니다. 3. 나누며 베푸는 가정 되겠습니다. 4. 사도행전의 초대교회와 같은 속회와 교회 되게 되게 하소서. 5. 이 땅에 평화를 주소서. ** 나눔 & 실천 **‘십시일반’(十匙一飯, 열 사람이 밥 한 술씩 보태면 한 사람 먹을 분량이 나온다)이라 했습니다. 나누는 사순절 되세요. 이전글마가복음 6장 45-56절. 풍랑위를 걸으신 예수님 & 게네사렛에서 병자들을 고치심 26.03.09 다음글마가복음 6장 14-29절. 세례요한의 죽음 26.03.06 댓글 0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