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가복음 10장 32-45절. 3차 수난예고 & 야고보와 요한의 요청 페이지 정보 작성자 참소망교회 댓글 0건 조회 111회 작성일 26-03-21 07:26 목록 본문 마가복음 10장 32-45절. 3차 수난예고 & 야고보와 요한의 요청 1. 예수님의 3차 수난예고(32-34) 33절 : 보라 우리가 예루살렘에 올라가노니 인자가 대제사장들과 서기관들에게 넘겨지매 그들이 죽이기로 결의하고 이방인들에게 넘겨 주겠고34절 : 그들은 능욕하며 침 뱉으며 채찍질하고 죽일 것이나 그는 삼 일 만에 살아나야 하리라 - 1차 수난예고(막 8장) - 베드로가 가로막음- 2차 수난예고(막 9장) - 묻기를 무서워함 2. 야고보와 요한의 요청35절 : 선생님이여 무엇이든지 우리의 구하는 바를 우리에게 하여 주시기를 원하옵나이다36절 : 너희에게 무엇을 하여 주기를 원하느냐37절 : 여짜오되 주의 영광중에서 우리를 하나는 주의 우편에, 하나는 좌편에 앉게 하여 주옵소서- 이미 9장 가버나움에서도 자리 다툼으로 인해 한바탕 소란을 치렀음. - 그때도 예수님은 저들을 타이르시면서 섬기는 자가 되라, 어린아이와 같이 겸손해라, 소금을 두고 서로 화목하라고 권면하셨건만... 예루살렘으로 들어가니까 다들 마음이 조급해지고 있다. - 3년 넘게 예수님을 따라다니고 있으면서, 아직까지 깨달음이 없는 것이다. 38절 : 너희는 너희가 구하는 것을 알지 못하는도다 내가 마시는 잔을 너희가 마실 수 있으며 내가 받는 세례를 너희가 받을 수 있느냐39절 : 그들이 말하되 할 수 있나이다 예수께서 이르시되 너희는 내가 마시는 잔을 마시며 내가 받는 세례를 받으려니와 40절 : 내 좌우편에 앉는 것은 내가 줄 것이 아니라 누구를 위하여 준비되었든지 그들이 얻을 것이라 - 예수님은 성부 하나님의 영역(바운더리)을 침범하지 않으셨다. - 그렇다. 내가 할 수 있는 것이 있고, 할 수 없는 것이 있고, 할 수 있지만 하지 않는 것이 더 유익한 것이 있다. 이 셋을 구별하며 사는 것이 “지혜”다. - 훗날 야고보와 요한은 자신들이 내뱉은 말에 책임을 진다.- 야고보는 최초의 순교자가 되고, 요한은 마지막까지 남아 마리아(예수님의 어머니)와 교회를 지키며 “요한계시록”을 기록한다. 3. 하나님 나라의 특징 41절 : 열 제자가 듣고 야고보와 요한에 대하여 화를 내거늘42절 : 예수께서 불러다가 이르시되 이방인의 집권자들이 그들을 임의로 주관하고 그 고관들이 그들에게 권세를 부리는 줄을 너희가 알거니와 43절 : 너희 중에는 그렇지 않을지니 너희 중에 누구든지 크고자 하는 자는 너희를 섬기는 자가 되고44절 : 너희 중에 누구든지 으뜸이 되고자 하는 자는 모든 사람의 종이 되어야 하리라 45절 : 인자가 온 것은 섬김을 받으려 함이 아니라 도리어 섬기려 하고 자기 목숨을 많은 사람의 대속물로 주려 함이니라- 지구(육의 세계)에서가 아니라 영원한 세계(영의 세계)에서 큰 자가 되는 비결을 우리에게 알려주셨다. ** 사색 & 묵상 **“누구든지 첫째가 되고 하면 뭇 사람의 끝이 되며 뭇 사람을 섬기는 자가 되어야 하리라”(막 9:35) ** 결단 & 중보 기도 **1. 예수님처럼 섬기는 자가 되겠습니다. 2. 어린 아이처럼 순수한 마음으로 섬기겠습니다. 3. 섬김을 통해 서로의 영적 성장과 성숙을 도모해 가는 가정 되게 하소서. 4. 섬김의 도를 실천하는 주님의 제자들로 가득한 속회와 교회 되게 하소서. 5. 이 땅에 평화를 주소서. ** 나눔 & 실천 ** 이전글마가복음 10장 46-52절. 소경 바디메오 26.03.23 다음글마가복음 10장 17-31절. 부자 청년 26.03.20 댓글 0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