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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T로 여는 아침

마가복음 9장 38-50절. 예수님의 이름 사용 문제 & 죄짓지 말 것을 가르치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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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참소망교회
댓글 0건 조회 115회 작성일 26-03-18 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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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가복음 9 38-50. 예수님의 이름 사용 문제 & 죄짓지 말 것을 가르치심

 

1. ‘’,‘우리라는 울타리()를 넘어

38: 요한이 예수께 여짜오되 선생님 우리를 따르지 않는 어떤 자가 주의 이름으로 귀신을 내어 쫓는 것을 우리가 보고 우리를 따르지 아니하므로 금하였나이다

- 예수님을 따르지 않는데도 예수 이름으로 귀신을 쫓아내는 것은 대단한 일이고 대단한 믿음이다

- 보지않고 믿는자가 복되다고 했는데 그에게는 그러한 믿음의 소유자가 있었다는 것이다.

- 믿음이 없이 예수 이름을 외쳤다면 귀신이 그냥 두지 않을 것이기 때문이다.(19)

39: 예수께서 이르시되 금하지 말라 내 이름을 의탁하여 능한 일을 행하고 즉시로 나를 비방할 자가 없느니라

40: 우리를 반대하지 않는 자는 우리를 위하는 자니라

- 예수님은 편을 가르는 것에 반대하심.

41: 누구든지 너희가 그리스도에게 속한 자라 하여 물 한 그릇이라도 주면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그가 결코 상을 잃지 않으니라

42: 또 누구든지 나를 믿는 이 작은 자들 중 하나라도 실족하게 하면 차라리 연자맷돌이 그 목에 매여 바다에 던져지는 것이 나으리라

- 타인(어린이, 우리와 함께하지 않고 있는 이들)을 실족시키지 말라는 것.

- 내 생각과 다르고, 내 그룹에 들어와 있지 않더라도.

 

2. 실족케 하는 것은 .

43: 만일 네 손이 너를 범죄하게 하거든 찍어버리라 장애인으로 영생에 들어가는 것이 두 손을 가지고 지옥 곧 꺼지지 않는 불에 들어가는 것보다 나으니라

45: 만일 네 발이 너를 범죄하게 하거든 찍어버리라 다리 저는 자로 영생에 들어가는 것이 두 발을 가지고 지옥에 던져지는 것보다 나으니라

47: 만일 네 눈이 너를 범죄하게 하거든 빼버리라 한 눈으로 하나님의 나라에 들어가는 것이 두 눈을 가지고 지옥에 던져디는 것보다 나으리라

48: 거기에서는 구더기도 죽지 않고 불도 꺼지지 아니하느니라

49: 사람마다 불로써 소금 치듯 함을 받으리라

- 예수 안에 한 형제자매 되었는데, 지금 제자들과 같이 누가 높냐로 논쟁하고, 나와 다르다는 이유로 상대방을 정죄하고 가르려고만 한다면 그곳이 바로 지옥이다.

- 지옥의 특징 : 더럽고 냄새난다. 뜨껍다. 불도 꺼지지 아니한다. 불로 소금치듯

- 서로 낮아지고 서로 섬기고 서로 존중하지 않는다면, 그래서 서로가 서로를 실족케 하고 있다면 제아무리 똑똑한 사람들이 모여 있는 공동체라 할지라도 그곳은 지옥이다.

 

3. 지옥이 되지 않으려면

50: 소금은 좋은 것이로되 만일 소금이 그 맛을 잃으면 무엇으로 이를 짜게 하리요 너희 속에 소금을 두고 서로 화목하라

- 구약의 제사법 중에 소제에 꼭 넣어야 하는 것 : 소금

- 소금은 부패를 방지한다. 변하지 않게 만든다.(소금 언약) “이스라엘 자손이 여호와께 거제로 드리는 모든 성물은 내가 영영한 응식으로 너와 네 자녀에게 주노니 이는 여호와 앞에 너와 네 후손에게 변하지 않는 소금언약이니라”(18:19)

- 소금을 타인이 아니라 나에게 뿌려야 한다.

- 타인의 눈에 들어 있는 티끌이 아니라 내 눈에 있는 들보부터 빼라는 말씀이다.

- 그렇게 나 자신을 성찰해 갈 때 하나님의 나라가 임한다.

 

 

** 사색 & 묵상 **

어찌하여 형제의 눈 속에 있는 티는 보고 네 눈 속에 들보가 있는데 깨닫지 못하느냐”(7:3)

 

** 결단 & 중보 **

1. 그 누구도 실족시키지 않겠습니다.

2. 나 자신을 성찰하며 살겠습니다.

3. 서로가 서로를 섬기는 가정 되게 하소서.

4. 서로가 서로를 존중하는 속회와 교회 되게 하소서.

5. 이 땅에 평화를 주소서.

 

** 나눔 & 실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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