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가복음 3장. 바알세불 논쟁 페이지 정보 작성자 참소망교회 댓글 0건 조회 132회 작성일 26-02-24 08:35 목록 본문 마가복음 3장. 바알세불 논쟁1-6 : 중풍병자를 고치신 예수님 7-12 : 많은 병자를 고치심 13-19 : 제자들을 부르다 20-21 : 예수님의 친족의 몰이해 22-30 : 서기관들의 비난과 대답 31-35 : 참가족 1. 중풍병자를 고치신 예수님(1-12)1절 : 예수께서 다시 회당에 들어가시니 한쪽 손 마른 사람이 거기 있는지라2절 : 사람들이 예수를 고발하려 하여 안식일에 그 사람을 고치시는가 주시하고 있거늘- 당시 병든자와 장애를 가진자는 회당에 들어올 수 없었다. 그들은 죄인으로 분류됐기 때문이다. - 그런데 지금 회당에서 힘있는 자들은, 안식일에 불쌍한 한 영혼을 예수님을 잡는 도구로 이용하고 있다. - 예수님은 힘있는 자들에게 물으신다. 4절 : 안식일에 선을 행하는 것과 악을 행하는 것, 생명을 구하는 것과 죽이는 것, 어는 것이 옳으냐 2. 12명의 제자를 부르시는 예수님(13-19)13절 : 또 산에 오르사 자기가 원하는 자들을 부르시니 나아온지라14절 : 이에 열둘을 세우셨으니 이는 자기와 함께 있게 하시고 또 보내사 전도도 하며15절 : 귀신을 내쫒는 권능도 가지게 하려 하심이러라- 이것이 우리를 마지막 때에 부르신 목적이다. 3. 바알세불 논쟁(20-30)22절 : 예루살렘에서 내려온 서기관들은 그가 바알세불을 지폈다 하며 또 귀신의 왕을 힘입어 귀신을 쫒아낸다 하니23절 : 예수께서 그들을 불러다가 비유로 말씀하시되 사탄이 어찌 사탄을 쫓아낼 수 있느냐24절 : 또 만일 나라가 스스로 분쟁하면 그 나라가 설 수 없고25절 : 만일 집이 스스로 분쟁하면 그 집이 설 수 없고26절 : 만일 사탄이 자기를 거슬러 일어나 분쟁하면 설 수 없고 망하느니라- 40일 광야 시험에서 사탄을 결박시키셨다. 십자가와 부활로 사탄의 머리를 깨셨다.(창3:15) - 이에 우리는 오늘도 기도한다. “예수 이름으로” 4. 예수 안에서 우리는 한 식구다.(31-35)32절 : 무리가 예수를 둘러 앉았다가 여짜오되 보소서 당신의 어머니와 동생들과 누이들이 밖에서 찾나이다33절 : 대답하시되 누가 내 어머니이며 동생들이냐 하시고34절 : 둘러 앉은 자들을 보시며 이르시되 내 어머니와 내 동생들을 보라 35절 : 누구든지 하나님의 뜻대로 행하는 자가 내 형제요 자매요 어머니이니라- 예수 안에 한 식구(食口)가 되는 곳, 그곳이 “교회”다. ** 사색 & 묵상 **누가 내 어머니이며 동생들이냐?(33절) ** 결단 & 중보 **1. 생명을 구하는 일에 힘쓰겠습니다. 2. 예수 이름으로 사탄과 싸워 이기는 사순절 되겠습니다. 3.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는 자 되겠습니다. 4. 예수 안에 하나 된 속회와 교회 되게 하소서.5. 이 땅에 전쟁이 그치고 평화가 임하게 하소서. ** 나눔 & 실천 ** 이전글마가복음 4장 1-20절. 씨뿌리는 자의 비유 26.02.25 다음글마가복음 2장 13-28절. 금식과 안식일 논쟁 26.02.23 댓글 0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